본문 바로가기

전체 글

봄 라이트톤의 못 쓰는 색조 정리 가루네버다이를 아는가? 가루로 된 색조는 유통기한이 지났어도 무시하고 그냥 쓰는ㅋ 코덕들 사이의 신조를 말한다. 나 역시 그런 유통기한 지난 색조가 많아서 이번에 마음 잡고 모아봤다. 내가 쓰기엔 너무 채도가 높거나 너무 쿨한 컬러들만 추려봤다. 대부분이 단종템이고 심지어 폐업한 브랜드인 미카도 있다ㅋㅋ 아멜리도 폐업했다가 다시 열었지... 무펄 아니면 잘 쓰지도 않는데 펄 섀도우는 왜 그리도 많이 샀는지~ 이 색조들은 겨울 쿨톤인 지인분께 보낼 예정이다. 웜한 색조도 많아서 걱정이긴 한데 일단 사진 찍어 보냈을 때 합격이었으니 그냥 몽땅 보내드리는 걸로! 가루들아 그곳에서 행복하렴~ 더보기
[일기장 앱 추천] DrawerJournal / 혼자 쓰는 트위터 검색과 서치가 편하고 내가 언제, 구체적으로 몇 시 몇 분에 썼는지까지 알 수 있는 일기장 앱을 찾았다! DrawerlJournal은 아이폰과 갤럭시 모두 사용할 수 있다. 거의 혼자 쓰는 트위터나 다름없어서 부담도 제로 사실 사용한 지는 얼마 안됐지만 너무 좋아서 세상 사람들 다 알고 계속 서비스가 유지되었으면 좋겠으니까 좋은 후기를 적어둬야지. 나는 이런 식으로 쓰고 있다. 이 앱의 최대장점은 서치가 정말 편하다는 것! 내가 쓴 글 밑에 라벨이 있는데 저 라벨로 내가 쓴 짧은 일기/메모를 분류할 수 있다. 내가 현재 만들어둔 라벨은 이렇다ㅋㅋ 좀 말장난 같지만 귀여우라고. 보는 나는 무슨 뜻인지 다 아니까 은근히 잠깐씩 아플 때가 많아서 언제 어디가 아팠는지, 약을 먹었는지 '아야' 라벨을 달고 기록.. 더보기